
스파티필럼은 "평화의 백합(peace lily)"으로 불린다. 흰 불염포가 촛불처럼 서서 어두운 자리를 밝힌다. 풍수에서는 흰색을 정화의 색으로 보고, 습기를 좋아하는 성질 때문에 욕실 식물로도 첫손에 꼽는다. 물이 부족하면 잎이 눈에 띄게 처져 초보자에게 신호를 준다.
흰 꽃은 풍수에서 탁한 기운을 씻는 색이다. 습한 욕실, 어두운 현관, 냄새가 고이는 주방 구석처럼 정화가 필요한 자리에 두면 그 자리의 인상이 달라진다. 공기 중 휘발성 물질을 줄인다는 연구로도 알려져 있어 실용적 근거도 있다.
창이 있는 욕실 선반, 현관 센서등 아래, 거실 북향 창가. 직사광선은 잎을 태우고 너무 어두우면 꽃이 안 핀다. 꽃을 보려면 밝은 간접광이 필요하다. 침실은 발치 쪽에 두면 무난하다.
흙이 겉만 마르면 준다. 주 1회 정도. 잎이 축 처지면 물 부족이며, 물을 주면 몇 시간 안에 다시 선다. 그렇다고 늘 젖어 있게 두면 뿌리가 썩는다. 잎에 분무를 자주 하면 좋아한다.
꽃이 지면 꽃대를 밑동에서 잘라 준다. 잎에 독성이 있어 반려동물·아이 손이 닿지 않게 한다. 잎끝이 갈색으로 마르면 수돗물 염소나 건조한 공기 탓이므로 하루 받아 둔 물을 쓴다.
직사광선 창가에 두지 않는다
흙을 항상 젖은 채로 두지 않는다
어두운 자리에 두고 꽃을 기대하지 않는다
스파티필럼은 "평화의 백합(peace lily)"으로 불린다. 흰 불염포가 촛불처럼 서서 어두운 자리를 밝힌다. 풍수에서는 흰색을 정화의 색으로 보고, 습기를 좋아하는 성질 때문에 욕실 식물로도 첫손에 꼽는다. 물이 부족하면 잎이 눈에 띄게 처져 초보자에게 신호를 준다.
직사광선 창가에 두지 않는다 흙을 항상 젖은 채로 두지 않는다 어두운 자리에 두고 꽃을 기대하지 않는다
밝은 간접광 자리인가 흙 겉이 마르면 물을 주는가 잎이 처질 때 바로 물을 주는가 지는 꽃대를 잘라 주는가 반려동물 손이 닿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