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답서스는 잘라서 물에 꽂아 두기만 해도 뿌리를 내린다. 빛이 적어도, 물을 잊어도 웬만하면 산다. 풍수에서는 덩굴이 아래로 흐르며 자라는 형태를 "고인 기운을 흘려보낸다"고 읽어, 공기가 정체되기 쉬운 현관·욕실·복도 선반 위에 두는 식물로 권한다.
위로 자라는 식물이 기운을 세운다면, 늘어지는 덩굴은 기운을 움직인다. 선반 위·신발장 위·냉장고 위처럼 높고 정체된 자리에서 아래로 늘어뜨리면 그 자리가 살아난다고 본다. 반대로 침대 머리맡에서 늘어지는 덩굴은 누르는 형국이라 풍수에서 피한다.
현관 신발장 위, 욕실 선반, 주방 상부장 위, 책장 꼭대기, 화장실 창턱. 빛이 거의 없어도 되지만 무늬종은 빛이 부족하면 무늬가 옅어진다. 행잉 화분으로 천장에 걸어도 좋다.
줄기를 마디 아래에서 잘라 물에 꽂으면 1~2주 안에 뿌리가 난다. 물은 주 1회 갈아 준다. 흙 재배는 흙 표면이 마르면 물을 주고, 잎이 처지면 물이 부족한 것이다. 덩굴이 너무 길어지면 잘라 새 화분을 만들면 된다.
잎과 줄기에 수산칼슘이 있어 반려동물이 씹으면 해롭다. 고양이·개가 있는 집은 손이 닿지 않는 높이에 둔다. 덩굴이 바닥까지 닿으면 통행에 걸리고 풍수에서도 늘어진 채 바닥에 끌리는 것을 꺼리므로 적당히 잘라 준다.
침대 머리맡에 늘어뜨리지 않는다
덩굴이 바닥에 끌리게 두지 않는다
반려동물이 씹을 수 있는 높이에 두지 않는다
스킨답서스는 잘라서 물에 꽂아 두기만 해도 뿌리를 내린다. 빛이 적어도, 물을 잊어도 웬만하면 산다. 풍수에서는 덩굴이 아래로 흐르며 자라는 형태를 "고인 기운을 흘려보낸다"고 읽어, 공기가 정체되기 쉬운 현관·욕실·복도 선반 위에 두는 식물로 권한다.
침대 머리맡에 늘어뜨리지 않는다 덩굴이 바닥에 끌리게 두지 않는다 반려동물이 씹을 수 있는 높이에 두지 않는다
높은 자리에서 아래로 늘어뜨렸는가 침대 머리맡에는 두지 않았는가 물꽂이는 주 1회 물을 가는가 반려동물 손 닿지 않는 높이인가 덩굴이 바닥에 끌리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