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비는 담쟁이처럼 벽을 타고 오르는 덩굴이다. 여름 고온만 피하면 실내 어디서든 산다. 풍수에서는 덩굴이 벽을 감싸는 형태를 "공간을 품는다"고 읽어, 서늘한 현관·북향 창·욕실처럼 다른 식물이 힘들어하는 자리를 채우는 식물로 쓴다.
벽을 타고 오르는 덩굴은 모난 벽면과 기둥 모서리를 부드럽게 한다. 풍수에서 사람을 향한 날카로운 모서리를 꺼리는데, 아이비를 그 앞에 두면 잎이 각을 가린다. 다만 침실 머리맡에서 늘어지게 두는 것은 누르는 형국이라 피한다.
현관 신발장 위, 북향 창턱, 욕실 창가, 계단 난간. 15~20도의 서늘한 온도를 좋아해 겨울 현관에서도 잘 버틴다. 여름 에어컨이 없는 밀폐된 방에서는 잎이 상하므로 통풍을 시킨다.
흙 겉이 마르면 물을 준다. 겨울은 텀을 길게. 응애가 잘 생기므로 잎 뒷면에 주기적으로 분무하고, 잎이 누렇게 떨어지면 통풍 부족이다. 덩굴이 길어지면 잘라 물꽂이로 늘릴 수 있다.
잎에 독성이 있어 반려동물이 씹지 않게 한다. 벽지에 직접 타고 오르게 두면 흡착근이 벽지를 상하게 하므로 지지대나 행잉 화분을 쓴다.
여름 밀폐된 더운 방에 두지 않는다
침실 머리맡에 늘어뜨리지 않는다
벽지에 직접 붙여 키우지 않는다
아이비는 담쟁이처럼 벽을 타고 오르는 덩굴이다. 여름 고온만 피하면 실내 어디서든 산다. 풍수에서는 덩굴이 벽을 감싸는 형태를 "공간을 품는다"고 읽어, 서늘한 현관·북향 창·욕실처럼 다른 식물이 힘들어하는 자리를 채우는 식물로 쓴다.
여름 밀폐된 더운 방에 두지 않는다 침실 머리맡에 늘어뜨리지 않는다 벽지에 직접 붙여 키우지 않는다
서늘하고 밝은 간접광 자리인가 여름 통풍이 되는가 침대 머리맡에 늘어뜨리지 않았는가 잎 뒷면 응애를 확인하는가 벽지에 직접 타고 오르지 않게 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