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전수는 자미오쿨카스라는 긴 학명 대신 "돈나무"로 불린다. 두툼하고 윤기 나는 잎이 동전을 닮았고, 줄기 밑동이 감자처럼 부풀어 물을 저장한다. 풍수에서는 재물의 기운이 들어오는 자리, 즉 현관 안쪽과 거실 입구에 두는 식물로 권한다. 관리가 쉬워 초보자가 처음 들이는 식물로도 많이 고른다.
동전 모양 잎, 위로 뻗는 줄기, 잘 죽지 않는 생명력이 재물의 상징으로 읽혔다. 풍수에서 재물은 현관으로 들어와 거실에 머문다고 보므로, 금전수는 현관에서 거실로 이어지는 동선의 첫 코너에 두는 것이 정석이다. 사무실이라면 출입문 안쪽이나 접객 공간이 그 자리다.
현관 안쪽 코너, 거실 입구, 사무실 출입구 안쪽. 빛은 밝은 간접광이 최선이지만 저광에서도 몇 달은 버틴다. 직사광선은 잎을 태운다. 에어컨·히터 바람이 직접 닿는 자리는 잎끝이 마르므로 피한다.
줄기 밑동에 물을 저장하므로 2~3주에 한 번, 겨울에는 한 달에 한 번이면 된다. 흙이 마른 것을 손가락으로 확인한 뒤 준다. 잎이 노랗게 변하며 떨어지면 과습이다. 물을 끊고 통풍을 시킨다. 새 줄기가 올라오면 건강하다는 신호다.
30cm 소형은 책상·선반, 60cm 이상은 바닥 코너에 맞다. 화분은 배수 구멍이 있는 것을 쓰고, 풍수적으로는 둥근 화분을 모난 것보다 권한다. 잎에 광택이 있어 먼지가 잘 보이므로 한 달에 한 번 닦아 준다.
물을 주 1회 이상 주지 않는다
직사광선 창가에 두지 않는다
에어컨 바람이 바로 닿는 자리에 두지 않는다
금전수는 자미오쿨카스라는 긴 학명 대신 "돈나무"로 불린다. 두툼하고 윤기 나는 잎이 동전을 닮았고, 줄기 밑동이 감자처럼 부풀어 물을 저장한다. 풍수에서는 재물의 기운이 들어오는 자리, 즉 현관 안쪽과 거실 입구에 두는 식물로 권한다. 관리가 쉬워 초보자가 처음 들이는 식물로도 많이 고른다.
물을 주 1회 이상 주지 않는다 직사광선 창가에 두지 않는다 에어컨 바람이 바로 닿는 자리에 두지 않는다
현관에서 거실로 이어지는 첫 코너에 두었는가 흙이 마른 것을 확인한 뒤 물을 주는가 직사광선과 냉난방 바람을 피했는가 잎이 노랗게 떨어지면 물을 끊는가 배수 구멍 있는 화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