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나무는 실내에서 나무의 형태로 키울 수 있는 몇 안 되는 식물이다. 잎이 두껍고 광택이 있어 오래 두어도 단정하다. 풍수에서 두꺼운 잎은 재물을 담는 그릇으로, 나무의 형태는 안정으로 읽어 거실이나 사무실 코너에 두는 나무로 권해 왔다.
둥글고 두꺼운 잎은 재물을 모으는 형태다. 위로 곧게 자라는 줄기는 성장의 상징이다. 거실에서는 소파 뒤 코너나 TV 옆에 두어 공간의 기둥 역할을 하게 한다. 사무실에서는 출입구에서 보이는 코너가 그 자리다.
밝은 거실 창가 옆, 동향·남향 방의 안쪽. 반음지도 견디지만 빛이 부족하면 아래 잎부터 떨어진다. 냉난방 바람이 직접 닿는 자리는 피한다. 침실에 둘 만큼 작은 종류(소형 인도고무나무)는 발치 쪽에 둔다.
흙 겉이 마르면 물을 준다. 봄·여름 주 1회, 겨울 2주에 한 번. 잎이 크고 광택이 있어 먼지가 잘 보이므로 한 달에 한 번 닦아 준다. 자를 때 나오는 흰 수액은 피부에 자극이 있으니 장갑을 낀다.
인도고무나무(짙은 초록·버건디), 뱅갈고무나무(벨벳 같은 중간 크기 타원형 잎·연한 잎맥), 떡갈잎고무나무(큰 잎). 거실 포인트는 뱅갈이나 떡갈잎, 단정한 코너용은 인도고무나무가 맞다.
어두운 자리에 두지 않는다
수액을 맨손으로 만지지 않는다
동선 한가운데에 두지 않는다
고무나무는 실내에서 나무의 형태로 키울 수 있는 몇 안 되는 식물이다. 잎이 두껍고 광택이 있어 오래 두어도 단정하다. 풍수에서 두꺼운 잎은 재물을 담는 그릇으로, 나무의 형태는 안정으로 읽어 거실이나 사무실 코너에 두는 나무로 권해 왔다.
어두운 자리에 두지 않는다 수액을 맨손으로 만지지 않는다 동선 한가운데에 두지 않는다
거실 코너나 TV 옆에 기둥처럼 두었는가 빛이 부족해 아래 잎이 떨어지지 않는가 흙 겉이 마르면 물을 주는가 한 달에 한 번 잎을 닦는가 냉난방 바람을 피했는가